최근 좀 충격먹은 썰..ㄷㄷ > 베스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

최근 좀 충격먹은 썰..ㄷㄷ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0건 조회 503회 작성일 18-12-04 22:00

본문

회사에 청소해주시는 할머님이 계십니다
연세는 약 70세 이상..

사무실 청소비용을 제가 직접 전달드리고 있었는데요

23일이 월급날이고
11월30일까지가 마지막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나머지 7일간의 급여는

관리실 경비아저씨께 전달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경비아저씨가 남편이라고..

출근이 1시간30분 걸리기도 하고, 몸이 아파서 그만두신다며

그동안 고마웠다며.. 절 한번 안아주고 가셨........

그때 마음이 뭉클 했는데....


그리고 며칠 뒤

7일간의 청소비용을 전달드리려 경비실에 방문했습니다

청소비용 전달드리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눴는데

경비아저씨도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두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일산 킨텍스 인근에 땅을사서 건물 올리셨다고....

응?

건물이 이번에 완공되서 거기로 이사가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열심히 돈벌고 모으면 자네도 충분히 할수있어 허허허 하시네요..

큰아들은 캐나다 이민가서 잘살고 있고
작은아들은 학원차려서 돈잘번다고...
ㄷㄷㄷㄷ


청소할머님이 왜소하시고, 매일 몽빼바지만 입고 다니시고..

이야기 나누면.. 1시간반 출퇴근 하면서 건물청소하기 힘들다며

젊은친구가 마주치면 커피도 가끔주고 해서 기분좋다고 하셨거든요..


그땐..... 힘드신 환경에 열심히 사시는 분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사람은 외형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ㄷㄷ

경비아저씨도 이사갈 생각에 기분이 매우 좋으신것 같더라구요


70넘어 이제 좀 편하게 살거라고 하시는데

그때 마음이 참 부럽기도 하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될수 있을까요ㅠㅠ? 하며 경비아저씨께 말씀드리니

경비아저씨 왈! 둘이 같이 벌어 아껴쓰면 다 가능해!!!! 허허허


그날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됐습니다..ㄷㄷ



Author

현재 2,111,939점(11.939%)으로 88,061점 추가 획득 시 레벨업 합니다.

회원가입일 : 2018-10-15 (63 일) | 최종접속일 : 2018-12-12 18:24:03

추천인 시간
보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2018-12-04 22:17:53
no_profile 심히졸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2018-12-15 03:10:50
no_profile 강대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2018-12-09 21:25:51
no_profile 나르시서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2018-12-07 18:36:03
상남자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2018-12-06 01:40:03
no_profile 97이클립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2018-12-05 18:57:28
no_profile 네에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2018-12-05 17:22:46
no_profile 소담골부녀회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2018-12-05 13:19:11
no_profile 해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2018-12-05 08:45:07
no_profile 사막의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2018-12-05 08:13:42
4ros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2018-12-05 02:13:22

댓글목록

우즈마키z님의 댓글

우즈마키z
작성일

좋은 교훈이라고 생각하시면되겠네요^^

일단오억님의 댓글

일단오억
작성일

ㄷㄷ

jfsheamfndskf님의 댓글

jfsheamfndskf
작성일

ㅋ 경비원 청소부 월급 100년을 한푼 안쓰고 모아봐야 건물 못올림

Edward™님의 댓글

Edward™
작성일

하지만 사실이 아니라면 ㄷㄷㄷ

cleric님의 댓글

cleric
작성일

소일거리? 로 하셨나보네요 ㅎㅎ

Squidman님의 댓글

Squidman
작성일

아오....ㄷㄷㄷㄷㄷ



울회사 60넘으신 꾸부정한 아저씨...송파 헬리오시티 2채에..



딸들은 미국인과 결혼해서 미국에 살고...



아주머니가 광화문에 있는 뭔 호텔 이사...



왜 출근하세요? 물었더니.. 씨익 웃고 말던데 하여튼 부럽

샐러드드레싱님의 댓글

샐러드드레싱
작성일

ㅎㅎㅎ

해피엔딩이네요

DJ. 나스님의 댓글

DJ. 나스
작성일

컴잘알 연봉 몇억짜리 씨젤러도

컴이 고장나면 그냥 부품 새로 조립 주문하는게 더 싸게 먹히는데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이니 컴 수리한다고 붙들고 있는거랑 비슷한것 같네요.



노부부께서는 일안하면 더 힘이드시니 청소랑 경비일을 하셨던거고 ㄷㄷㄷ

이동극장 2000님의 댓글

이동극장 2000
작성일

옛날엔 됐는데 지금은 안되는 세상임...

우근주님의 댓글

우근주
작성일

소일거리..씁쓸하네요..돈많은 사람이 저런 돈까지 긁어가고요..

3434343님의 댓글

3434343
작성일

새로지은 건물에 경비로 가는게 아니고 건물주란거죠?

대단하시네요..

전업댓글러님의 댓글

전업댓글러
작성일

확실한건 청소일해서 지금을 일군건 아니라는것....

동해시피바다님의 댓글

동해시피바다
작성일

ㅎㄷㄷ 당연히 청소일, 경비일로만 버신게 아니겠죠..ㄷㄷ

이야기 하시기론 서울생활만 50년 하셨다는거봐선 ^^;

직장생활 하시면서 투자도 있으셨을거고, 두분이서 악착같이 버신것 같았습니다 ㅎㅎ

내태양을위해님의 댓글

내태양을위해
작성일

그 할머님이 우리 어머님 같으시네요..

남일 같지 않네요..

모꾸진님의 댓글

모꾸진
작성일

부사관 출신으로 연금 300넘게 타는데 병원주차관리 하는분 봤습니다..

연금은 생활비고 주차관리 급여는 본인 생활비라고 하더군요 ㄷㄷㄷ

소일거리로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을듯요..

[5D]라미드우프닉스님의 댓글

[5D]라미드우프닉스
작성일

땅 가지고 계셨겠네요.

MONOCROME님의 댓글

MONOCROME
작성일

진짜 있는 분들은 과시 안하죠 ㅋㅋ 없는 것들이나 자랑하고 그러지

Canon6Mll님의 댓글

Canon6Mll
작성일

노가다 하는 70대분 계신데 자식교사에 잘 삽니다. 평생 몇일 인쉬었다는 군요.

대신 자식과 대화단절이 안타까울뿐.

여행에미치다님의 댓글

여행에미치다
작성일

200을 벌어도 아끼고 조금씩 투자해서 돈불리는 사람도 있고 300밖에 못번다고 신세 한탄하며 매일 술먹는 사람도 있죠. 댓글보니 자기 위주로 갇혀서 사시는분들 참 많네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란 말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virakocha님의 댓글

virakocha
작성일

경기도 신도시바람에 토지수용비받아

백억대 청소아줌마도있음

AMONWARE님의 댓글

AMONWARE
작성일

아 웃으면 안되는데...

™은둔자님의 댓글

™은둔자
작성일

시골서 장사 합니다

시골어르신들 얕게 보면 안됩니다

대부분 자녀들이 삼성연구원부터 대기업임원

기타등등 대단들 하십니다

본인들은 껍데기만 남으셨지만

자식들 뒷바라지 잘해서 잘 키워 내신분들 이십니다

제가 아는 어느분은

자식넷 러시아로 아랍으로 미국으로 모두 유학시켜

그중 장남은 이명박 시절 사우디 가서 모셔올만큼

능력있는 유전전문가

딸은 관광공사

아들 둘도 각각 공기업 임원



정말 부럽고 존경할 만한 부모들 이십니다

저도 그분보고 자식농사에 올인하는것도 괜챦겠다

™은둔자님의 댓글

™은둔자
작성일

싶었습니다

부모는 거름돼야..

그분말씀 그대로 하진 못하겠지만

크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월사일님의 댓글

시월사일
작성일

저도 13층 빌딩 병원에서 일할때 청소 겸 경비겸 시설관리하는 아저씨(할아버지?)

잘해드렸어요



비타민도 드리고 커피도 사드리고

항상 재활용 정리하시고 아침7시부터 청소하시고

그러다가 병원이 힘들어서 2달 원장이 월세 밀렸는데 암말 안 하시더라고요;;

그리곤 3째 달이 월세를 깍아주심;



알고보니 직원들하고 제가 챙겨드린분이 건물주시더라고요;;

자연인차차님의 댓글

자연인차차
작성일

옛날부터 부자였을듯

기린아빠님의 댓글

기린아빠
작성일

저도 방배동에 그런분 아는데 아저씨는 경비 할머니는 폐지줍고 청소.... 집에 돈이 많아서 알부잔데 아들하나 있는게 뭐. 차사주면 팔아서 유흥비해처머꼬 또 사달라고 그러니까 차에 저당잡고 사주더란..

기억속으로..님의 댓글

기억속으로..
작성일

우리 동네 폐지 줍는 왜소한 할아버지 계신데요.

몸무게가 아마 50kg도 안될겁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짐 좀 줄이려고 책 내놓으니까 300kg 정도 되더군요.

그 걸 할아버지 가져 가시라고 했더니 와서 보시고는 무겁다며 안 가져가심....

나중에 알고 보니 서울에 상가 건물 2채랑 아파트 가지고 계심.....

나이가 아마 80은 되셨을텐데 왜 폐지를 줍는지 이해 불가.

내일은백수님의 댓글

내일은백수
작성일

아껴서 시드머니 만들면 재테크로 조금만 굴려도

경기도권에 다가구 하나는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쓸 거 다 쓰면....그런 거 없습니다.

그래서 시드머니 만들기 위해서 신혼 때 이 악물고 모아야 하는데...

그걸 다들 안하죠.

렌서님의 댓글

렌서
작성일

본인들은 열심히 살고있다고 자부할지 모르겠지만

어려운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일자리를 자신들이

차지하고 있을수도 있겠다고도 생각했으면...

물과나무™님의 댓글

물과나무™
작성일

서울 건물 돌아다니면서 경비아저씨,청소 아줌마 물어 보면

자식중 의사,교수 아니신 분이 없습니다.

makfkqwposlwkf님의 댓글

makfkqwposlwkf
작성일

그만큼 어르신들 일거리가 한정적이라는 이야기죠

FeelGoodphoto님의 댓글

FeelGoodphoto
작성일

저 아저씨가 젊었을때도 경비원이라고 생각하는게 바보지~ 요즘 다 정년퇴직하고 일하는 사람 많은데 뭐~ 그 아주머니도 마찬가지~ 다만 남들보다 나이들까까지 열심히 돈 모은거죠

느림보(Slowman)님의 댓글

느림보(Slowman)
작성일

몇줄읽고..슬픈이야기가 될거같다는 느낌이 ..들었었내요..

1431259번째회원님의 댓글

1431259번째회원
작성일

70 넘은 나이에 빌딩이 무슨 소용...



몇 애 있으면 건강 때문에 요양원으로 가야할 텐데요...

블루지니™님의 댓글

블루지니™
작성일

반전이네요 ㅎㅎ

9357548님의 댓글

9357548
작성일

고작 몇억짜리 아파트 살면서 경비원들 무시하고 하인취급하지만, 그 분들중에선 니가 고작 여기 살면서 날 무시하냐 할정도의 분들이 은근 계시더군요. 저희단지도 대기업 꽤 높은 임원 퇴임하시고 놀면 빨리 늙는다며 일하러 나온분들 계세요.

[D750]사용하실닉네임님의 댓글

[D750]사용하실닉네임
작성일

하긴 보통 그렇게 알뜰하게 사시는분들이

알부자인 경우가 있더군요

물론 아닌 경우도 많지만 ㅠ

이동극장 2000님의 댓글

이동극장 2000
작성일

놀면 늙는다고 아무일이나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도 그럴게 옜날엔 은행에 돈맡기면 이자가 어마어마했으니까요.



즉, 젊은 분들은 이제 저런거 안되니까 꿈 깨세요, 스스로 능력 키우세요. 세상은 점점 비숙련 노동자를 필요로 하지 않게 바뀌고 있습니다.

이동극장 2000님의 댓글

이동극장 2000
작성일

세상 어디를 가봐도 구글 지도로 하늘에서 보면 누군가는 그 수많은 건물들의 주인들 입니다.

세상 아무리 불경기라도 부자를 지탱해주는건 서민이죠

이건 자본주의사회에서 불변입니다.

절대로절대로 국민이 다같이 잘사는 나라는 없습니다.

돈벌면 놀고먹고 살고싶은 인간의 본능이 사라지지않는한...

소담골부녀회장님의 댓글

소담골부녀회장
작성일

댓글 보며 인생공부하네요. 생각을 갖고 살아야죠.

Total 8,047건 1 페이지
베스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비추천 날짜
8047
수학신동.jpg 댓글+ 13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3 1 12-14
8046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34 0 12-14
8045 no_profile 오렌지밀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0 1 12-10
8044
맞춤법 정리 댓글+ 19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26 0 12-09
8043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22 0 12-06
8042
시바 억울 댓글+ 1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26 0 12-05
8041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40 0 12-05
8040 713 46 0 12-04
8039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20 3 12-04
열람중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41 0 12-04
8037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43 0 12-04
8036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30 0 12-04
8035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38 0 11-29
8034
대륙의 카우킹 댓글+ 17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32 0 11-29
8033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43 0 11-29
8032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46 0 11-28
8031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59 0 11-28
8030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41 0 11-27
8029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9 6 11-27
8028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3 0 11-27
8027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16 0 11-27
8026 170 37 0 11-27
8025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0 0 11-27
8024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0 0 11-27
8023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0 0 11-27
8022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28 0 11-27
8021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11 0 11-27
8020
성미씨. GIF 댓글+ 21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 0 11-27
8019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4 0 11-27
8018 no_profile Anonym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5 0 11-2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우리를 신뢰하는 자가 우리를 교육한다. - 엘리어트

신뢰, 교육



설문조사

무려 씨젤 4.0을 선보입니다.



Copyright © www.knat.kr All rights reserved.